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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미술관] 모두를 위한 감각 식탁
[미술관] 모두를 위한 감각 식탁
  • 일시 2026. 5. 1. 금. – 5. 30. 토.
  • 장소 코리아나미술관
  • 인원 회차별 20~40명
  • 참가비 무료 (전시 관람 포함)
  • 신청 방법 선착순 마감 (네이버 예약)
  • 내용

    2026년 박물관·미술관 주간 「뮤지엄×즐기다」 프로그램

    모두를 위한 감각 식탁 | A Sensory Table for Everyone




    코리아나미술관은 5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, 「2026 박물관·미술관 주간」 「뮤지엄X즐기다」 선정 사업 <모두를 위한 감각 식탁>을 운영합니다. 음식을 먹는 것은 일상적인 행위이면서 동시에 시각, 미각, 후각, 촉각 등의 감각, 개인적인 기억, 사회적 관계까지 불러일으키는 복합적인 경험입니다. <모두를 위한 감각 식탁>은 이러한 특성을 지닌 음식을 매개로 몸과 작품이 서로를 작동시키는 감각 실험을 시도합니다.


    <모두를 위한 감각 식탁>은 온라인 프로그램 <모두의 케이크>, 오프라인 프로그램 <감각 식탁 워크숍>으로 구성됩니다. 온라인 프로그램에서 참여자는 웹 게임의 형식을 따라 작품의 요소를 재조합하여 나만의 실험적인 레시피(작품 감상법)를 만들어 봅니다. 나아가 현장 워크숍에서는 《Folding Acts: 리듬실험》의 참여 작가와 함께 작품의 요소를 재해석한 실제 음식을 먹으며 작품의 서사, 재료, 행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. 이 과정을 통해 '눈으로 보는' 작품 감상은 몸을 거치는 수행적인 경험으로 전환됩니다.


    <모두를 위한 감각 식탁>은 미술관에서의 작품 경험 방식을 보다 확장하여, 미술관에 일상적으로 방문하기 어려웠던 관객까지 적극적으로 초대합니다. 미술관이라는 열린 창조적 실험의 장에서, 주체적으로 작품을 감각하는 적극적인 의미 생산자가 되어 보기를 바랍니다.



  • 세부일정

    온라인

    모두의 케이크 | Cake for Everyone

    작품의 재료와 형상, 개념을 자신만의 '실험 음식 레시피'로 설계해보는 웹 게임

    기간: 26. 5. 1. 금. – 5. 30. 토.

    웹 게임 개발: ZZE | 그래픽 디자인: 파이카



    오프라인

    감각 식탁 워크숍 | Sensory Table Workshop

    작품의 재료와 구조를 재해석한 디저트를 함께 먹으며 작품을 다층적으로 경험하는 토크와 워크숍

    디저트 개발: 윤세화(베이킹 아티스트)

    1회차 토크 X 임선구 26. 5. 9. 토. 14:00–16:00

    2회차 토크 X 정희민 26. 5. 16. 토. 14:00–16:00

    3회차 움직임 워크숍 X 이윤정 26. 5. 23. 토. 16:00–19:00

    4회차 움직임 워크숍 X 이윤정 26. 5. 27. 수. 14:00–17:00


    장소: 코리아나미술관 (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827)

    인원: 회차별 20~40명(선착순 마감)

    참가비: 무료(전시 관람 포함)

    신청: 네이버 사전예약 (4월 24일부터 순차 예약)


    주최: 코리아나미술관, 문화체육관광부, ICOM

    주관: 한국박물관협회

    후원: (주)코리아나화장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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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코리아나미술관 기획전 《Folding Acts: 리듬실험》


2026 코리아나미술관 기획전 

《Folding Acts: 리듬실험》 전시 예약링크


2026. 4. 2. 목 - 5. 30. 토

화-금 11:00-18:30 / 토 12:00-18:30

※ 18:00 입장 마감 | 매주 일, 월요일 휴관


《Folding Acts: 리듬실험》큐레이터와 함께하는 전시투어


《Folding Acts: 리듬실험》 

큐레이터와 함께하는 전시투어 예약 ▶ 링크


2026. 4. 18. 토. 오후 2시

2026. 4. 25. 토. 오후 2시


인원 | 20명 내외

장소 | 코리아나미술관 B1 로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