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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코리아나미술관] *c-lab 1.0 프로젝트 및 참여자 소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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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“아름다움, 친숙한 낯섦”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코리아나미술관의 *c-lab 1.0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결과, 총 2팀(인)이 선정되었습니다. 어떤 참신한 기획으로 *c-lab 1.0의 주제가 해석될지 궁금하실 텐데요. 참여자 분들과 프로젝트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 드리고자 합니다.


 프로젝트명: <짤 르네상스> (창작)

 프로젝트 참여자: 김민영, 신동엽, 유태욱

 

<짤 르네상스> 프로젝트는 기획자, 소설가, 화가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세 사람이 협업하는 창작 프로젝트입니다. 고전적 의미에서 ‘미’는 ‘영원성에 대한 동경’과 맞닿아 있었지만 현대문화에서 ‘미’는 꼭 반영구적인 명작일 필요는 없다는 듯이 보입니다. 이들은 이러한 새로운 현대문화의 미의식을 ‘짤’로서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. 본래 ‘하나의 온전한 방영물에서 임의로 잘라낸 한 토막의 영상’을 뜻하던 개념이 이제는 모든 문화에 광범위하게 통용되고 있습니다. <짤 르네상스> 프로젝트는 짤 문화에 대해 심도 있게 고찰하고, 유의미한 짤을 분석한 ‘짤 도감’을 출판하여 현대 문화에서 짤이란 말로 상징되는 ‘유한한 아름다움’의 위상을 조명하고자 합니다.


 프로젝트명: <구글, 알고리즘, 에러, 그리고 현대예술> (연구)

 프로젝트 참여자: 배남우

 

<구글, 알고리즘, 에러, 그리고 현대예술> 프로젝트는 구글 어스, 인공지능, 알고리즘 등 새로운 기술과 미디어들로 급변하는 시대에 변화하는 미의식과 예술, 모순적이고 불완전한 기술에 대한 리서치와 아카이빙이 이루어지는 리서치 프로젝트입니다. 참여자 배남우는 구글이 제공하는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이 뉴 미디어 아트와 현대예술의 작품 제작과 현대 사회에 미친 영향을 연구⋅조사하고, 인간의 개입 없이 인공지능과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적으로 작품이 창작되는 미래의 예술에 대해 조망해 보고자 합니다. 리서치는 국내⋅해외 작가 및 유관기관과의 인터뷰, 국내 학계의 다양한 연구자와 협업 등을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며, 인터뷰, 온라인 자료, 리서치 과정이 포함된 최종 아카이브 결과물은 압축파일로 코리아나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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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페이스 씨 관람시간 변경 안내

11월1일부터 스페이스 씨의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. 입장 마감은 오후5시30분이오니 이용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.

space*c will open at 10AM and close at 6PM from November 1st. Last admission is 5:30PM.